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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정청래, 당권 도전 강행?...'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 / YTN

2026-06-18 52 Dailymotion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이 8박 10일의 유럽 순방을 마치고 오늘 귀국했습니다. 김민석 총리 또 정청래 대표가 모두 귀국장 환영 행사장에 나가서 이 대통령을 맞았는데요. 먼저 관련 화면 보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월드 클래스, 세계적인 정치 지도자로서의 풍모를 십분 발휘한 이재명 대통령의 역대급 외교 성과에 경의를 표하며, 강한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준 대한민국 외교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이 아닐까.]


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귀국하면서 누구와 어떻게 인사하는지가 초미의 관심사였는데 두 분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성치훈]
일단 대통령이 귀국하실 때 누구랑 악수하고 몇 도로 인사하는 게 그렇게 주목을 받았던 적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무래도 출국하실 때 이례적으로 총리는 원래 오실 때만 국무총리가 가는데 가실 때 국무총리가 이례적으로 갔고 그때 지도부를 부르지 않았던 것 그리고 가신 다음에 정청래 대표가 정권은 짧다는 발언 등등으로 당내 갈등적 요소들이 붙여졌던 것.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동해서 오실 때 결국 지도부도 출동하고 국무총리도 나오고 했던 것들이 주목을 받았던 것 같은데요. 저는 아무래도 아까 귀국 장면 뒤에 봤던 의원총회에서의 정청래 대표의 발언을 보면 대통령의 외교적 성과에 대한 이런 것들이 아주 많이 담겨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본인이 아무래도 순방기간에 당내 분란을 일으켰던 것에 대한 죄송한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외교 순방을 가게 되면 사실 저희 정권뿐만 아니라 보수정권일 때도 외교순방에는 늘 성과를 한보따리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교 순방 기간 동안에는 국정지지율이 올라가기 마련이거든요. 그런데 이번 순방 기간에도사실 당내 갈등에 너무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까 그리고 그 빌미가 어떻게 보면 정청래 대표가 제공했다는 ...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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